(주)노리숲은 PC 온라인 게임에서 쌓은 탄탄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고의 실시간 대전 스포츠 게임을 제작하는 모바일 게임 업체입니다.

한국 및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프리스타일 시리즈 관련 핵심 관련자가 회사의 주축 멤버이며 스포츠 대전 게임 제작에 대한 남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및 네트워크 인프라의 발전에 따라 모바일에서도 실시간 게임을 원활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노리숲은, 모바일로 실시간 스포츠 대전 게임을 제작하자는 포부를 가지고 시작했으며 그 첫 프로젝트로 농구를 선택했습니다. 향후 노리숲은 농구외에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의 모바일 게임화를 시도할 것이며 우리의 이러한 시도는 분명 큰 결실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협소한 한국시장의 문을 두드리기 보다는 많은 유저 풀이 존재하는 중국을 1차 타겟으로 선정해서 게임을 퍼블리싱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중국회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회사가 중국시장에 도전했지만 대부분 참담한 결과를 얻고 실패를 맛봤습니다. 반면 노리숲은 게임 개발단계부터 중국현지의 철저한 피드백을 통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떤 회사보다 중국에서의 성공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중국에서의 성공을 발판삼아 동남아시아, 북미, 일본, 또한 역으로 한국에 게임을 서비스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업계에서 10년째 종사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어린 시절 국산 게임이었던 PC게임 ‘폭스레인저’나 ‘그날이 오면 3’ 같은 게임에 감명을 받아 패키지 게임 개발을 꿈꿔왔으나, 패키지 게임 시장이 사장된 현실을 받아들이고 PC 온라인 게임업체에서 게임 제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분명 다녔던 게임회사에서의 경험은 값진 도움이 되었고 프로그래머서의 역량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게임 회사에 입사하고자 했던 궁극적인 이유,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보자라는 꿈은 결국 실현하지 못했기에 그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이렇게 게임회사를 설립하여 게임을 직접 만든다는 꿈을 실체화시켰습니다.

비록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게임과는 거리가 멀다하더라도 생각을 자유롭게 게임에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은 게임 개발자에게 가장 큰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회사는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의 개발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와 어울려 향후 노리숲은 농구외에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모바일 게임화를 시도할 것이며 우리의 이러한 시도는 분명 큰 결실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리숲은 협소한 한국시장의 문을 두드리기 보다는 세계를 무대로 게임을 서비스하고자 하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그 첫번째 관문으로 중국을 선택했습니다. 게임업계에서 종사하려는 분에게 노리숲은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대표이사 박주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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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주요약력

  •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물리학 전공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디지털엔터테인먼트학과 대학원 과정 수료
  • JCE(현 조이시티) 서버 프로그래머 근무
    -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해외 기술 지원(중국, 필리핀, 미국, 일본) 및 게임 런칭
    - 고스트X, 능력자X 등 JCE 주요 게임 개발 참여
  • 라인 주식 회사
    - 개발사 지원을 위한 게임 백엔드 플랫폼 개발
  • 저서
    - SDL과 C++를 이용한 크로스 플랫폼 프로그래밍 link
    - C++ 개발자를 위한 WIN32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100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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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로 온라인 게임 서버 구축하기 : CGSF를 활용한 게임 서버 제작 link